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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지구단위계획안 결정 고시...사업 탄력

경기 용인특례시 구성역 인근에 조성되는 민간임대 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이 지난 6일 지구단위 계획안이 결정(변경)이 시됐다. 이번 지구단위 계획안 고시는 용인지역에 조성 중인 민간임대 아파트 가운데 처음이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당초 일반 분양 아파트로 건설할 예정이었지만, 10년 임차 후 분양받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계획을 변경, 지난 2023년 7월 용인시에 지구단위 계획변경안을 제출했다. 용인시는 올해 2월 계획변경안을 수용결정한 뒤 지난 10월8일 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로 통과시킨뒤 11월 20일 조건에 관한 서류를 제출받아 12월 6일 지구단위 계획안을 고시했다.

구성역플랫폼시티47 신문기자.jpg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민간임대 아파트는 용인시청 도시정책과와 협의끝에 지구단위계획안 결정고시를 이끌어냈다. 향후 건축심의와 사업승인을 허가를 마치면 내년에 착공으로 이어져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내용은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에 용인도시관리계획 (C6, 7)지구단위계힉 결정(변경)고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관계도서는 용인시청 도시정책과에 비치해 일반인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이 가능토록 했다. 

이에 따라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 47’은 2025년 1월까지 공동주택 건축심의를 접수한 후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 부지 중 30%인 3465㎡(1050평)에 공원과 도로를 건설, 용인시에 기부채납할 계획이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일대에 C6, 7에 들어설 민간임대 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지하 5층, 지상 47층, 3개 동에 41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한 주민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이 아파트는 ▲59㎡(전용면적 기준) A타입 124세대 ▲84㎡ B타입 289세대 ▲97㎡ C타입 1세대 ▲97㎡ D타입 1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전체의 70%가량이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84㎡로 채워졌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의 최대 장점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수도권전철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라는 점이다. 구성역에서 GTX-A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 수서까지는 14분이면 도착한다. 향후 삼성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과 파주 운정역까지 연결된다. 

수인분당선을 이용하면 인천, 안산, 수원, 용인, 성남 등 수도권 서남부 주요 도시를 쉽게 오갈 수 있다. 동백~봉선간 전철 신설 계획도 추진되고 있어 구성역은 트리플 환승역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신갈 나들목이 위치해 있어 광역교통망 여건도 좋다. 게다가 구성역에 ‘용인역 복합환승센터’도 조성된다. 환승센터는 수도권 남부의 최대 규모로, GTX-A노선, 수인분당선,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가 연계될 예정이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의 또다른 매력은 ‘용인 플랫폼시티’와 가깝다는 점이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사업비 6조 원을 투입해 수도권 남부에 첨단자족도시를 짓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일대 약 273만㎡(약 82만 평)에 조성된다. 대표적인 자족도시로 손꼽히는 판교테노밸리(66만㎡)의 4배 규모다. 반도체, 의료 등의 첨단산업과 GTX-A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수인분당선 구성역, 백화점 쇼핑몰, 호텔, 업무복합, 마이스(MICE), 주거시설 등이 들어선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구성동주민센터, 구성파출소, 각종 병의원과 생활편의 시설이 입점한 메디컬 센터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 이마트, 보정동 카페거리 등도 가깝다. 교육시설도 좋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구성초, 구성중, 구성고가 위치한 학세권이다. 이밖에 학원, 독서실 등 학생 편의시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여가 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에버랜드, 용인 민속촌, 호암미술관, 백남준 아트센터, 용인 자연휴양림 등이 가깝다. 단지 내 2100㎡의 공원과 인근에 조성되는 어린이 공원, 구성동 주민센터 앞 법화산 등산코스 등이 있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전 세대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4Bay 설계(전면 베란다에 방3-거실 배치한 구조)로 실내 공간의 쾌적성을 높혔다. 동선을 고려한 수납 배치로 공간 효율성도 좋다. 모든 타입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특히 드레스룸의 경우 창문을 설치해 채광과 통풍이 좋고, 안방과 연결된 가변형벽체를 확장하면 안방에서 바로 외부 조망이 가능하다. 

빌트인 시스템으로 LG전자의 인덕션과 식기세척기, Haatz후드 설치와 LG지인의 자동환기시스템 창호가 제공된다. 특히, LG지인의 경우 자동환기시스템을 적용, 황사나 미세먼지 방지 및 결로방지에 탁월한 기능을 갖췄다. 또 스크린골프, 휘트니스, 주민 카페, 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입주민 공동시설도 조성된다.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보증을 통해 출자회원의 전세보증금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 임대 기간 만료 후 분양 전환시 우선권이 부여돼 주거 안정성도 확보된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은 4가지의 민간임대주택 중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유형에 속한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10년 뒤 분양전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0년 동안 직접 살아본 이후에 분양전환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는 뜻이다. 10년 동안 소유하지 않은 상태로 거주하기 때문에 취득세 및 종부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부담도 없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청약 절차 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행은 시온시티플랜 주식회사, 모집단체는 시온주택정비주민협의회, 시공 예정사는 HL디앤아이한라㈜가 신탁사는 무궁화신탁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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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용인 민간임대 최초 지구단위계획안 결정 고시...출자회원 본격 모집

 

-첨단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경부고속도로 지화하 등 개발 호재 잇따라

 

시온시티뉴스1.jpg

 

사진: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조감도(제공-시온시티플랜 주식회사)

 

경기 용인특례시 구성역 인근에 조성되는 민간임대 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이 지난 6일 지구단위 계획안이 결정(변경)이 고시됨에 따라 출자회원 모집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구단위 계획안 고시는 용인지역에 조성 중인 민간임대 아파트 가운데 처음이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당초 일반 분양 아파트로 건설할 예정이었지만, 10년 임차 후 분양받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계획을 변경, 지난 2023년 7월 용인시에 지구단위 계획변경안을 제출했다. 용인시는 올해 2월 계획변경안을 수용결정한 뒤 지난 10월8일 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로 통과시킨뒤 11월 20일 조건에 관한 서류를 제출받아 12월 6일 지구단위 계획안을 고시했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민간임대 아파트는 용인시청 도시정책과와 오랜기간 협의끝에 용인지역 민간임대아파트로는 최초로 지구단위계획안 결정고시를 이끌어냈다. 향후 건축심의와 사업승인을 허가를 마치면 내년에 착공으로 이어져 사업에 탈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전문가에 따르면 “지구단위결정고시가 되면 사업의 9부능선을 넘은 것이라며 향후 사업 추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에 용인도시관리계획 (C6, 7)지구단위계힉 결정(변경)고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관계도서는 용인시청 도시정책과에 비치해 일반인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이 가능토록 했다. 

이에 따라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 47’은 2025년 1월까지 공동주택 건축심의를 접수한 후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 부지 중 30%인 3465㎡(1050평)에 공원과 도로를 건설, 용인시에 기부채납할 계획이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일원에 C6, 7에 들어설 민간임대 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지하 5층, 지상 47층, 3개 동에 41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한 주민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이 아파트는 ▲59㎡(전용면적 기준) A타입 124세대 ▲84㎡ B타입 289세대 ▲97㎡ C타입 1세대 ▲97㎡ D타입 1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전체의 70%가량이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84㎡로 채워졌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의 최대 장점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수도권전철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라는 점이다. 구성역에서 GTX-A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 수서까지는 14분이면 도착한다. 향후 삼성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과 파주 운정역까지 연결돼, 서울 접근성은 물론 교통 편리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수인분당선을 이용하면 인천, 안산, 수원, 용인, 성남 등 수도권 서남부 주요 도시를 쉽게 오갈 수 있다. 동백~봉선간 전철 신설 계획도 추진되고 있어 구성역은 트리플 환승역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신갈 나들목이 위치해 있어 광역교통망 여건도 좋다. 게다가 구성역에 ‘용인역 복합환승센터’도 조성된다. 환승센터는 수도권 남부의 최대 규모로, GTX-A노선, 수인분당선,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가 연계될 예정이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의 또다른 매력은 ‘용인 플랫폼시티’와 가깝다는 점이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사업비 6조 원을 투입해 수도권 남부에 첨단자족도시를 짓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일대 약 273만㎡(약 82만 평)에 조성된다. 대표적인 자족도시로 손꼽히는 판교테노밸리(66만㎡)의 4배 규모다. 반도체, 의료 등의 첨단산업과 GTX-A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수인분당선 구성역, 백화점 쇼핑몰, 호텔, 업무복합, 마이스(MICE), 주거시설 등이 들어선다.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구성동주민센터, 구성파출소, 각종 병의원과 생활편의 시설이 입점한 메디컬 센터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 이마트, 보정동 카페거리 등도 가깝다. 

교육시설도 좋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구성초, 구성중, 구성고가 위치한 학세권이다. 이밖에 학원, 독서실 등 학생 편의시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여가 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에버랜드, 용인 민속촌, 호암미술관, 백남준 아트센터, 용인 자연휴양림 등이 가깝다. 단지 내 2100㎡의 공원과 인근에 조성되는 어린이 공원, 구성동 주민센터 앞 법화산 등산코스 등이 있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전 세대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4Bay 설계(전면 베란다에 방3-거실 배치한 구조)로 실내 공간의 쾌적성을 높혔다. 동선을 고려한 수납 배치로 공간 효율성도 좋다. 모든 타입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특히 드레스룸의 경우 창문을 설치해 채광과 통풍이 좋고, 안방과 연결된 가변형벽체를 확장하면 안방에서 바로 외부 조망이 가능하다. 

빌트인 시스템으로 LG전자의 인덕션과 식기세척기, Haatz후드 설치와 LG지인의 자동환기시스템 창호가 제공된다. 특히, LG지인의 경우 자동환기시스템을 적용, 황사나 미세먼지 방지 및 결로방지에 탁월한 기능을 갖췄다. 또 스크린골프, 휘트니스, 주민 카페, 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입주민 공동시설도 조성된다.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보증을 통해 출자회원의 전세보증금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 임대 기간 만료 후 분양 전환시 우선권이 부여돼 주거 안정성도 확보된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은 4가지의 민간임대주택 중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유형에 속한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10년 뒤 분양전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0년 동안 직접 살아본 이후에 분양전환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는 뜻이다. 10년 동안 소유하지 않은 상태로 거주하기 때문에 취득세 및 종부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부담도 없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청약 절차 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홍보관 방문 및 계약, 사업일정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 문의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보관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구성로에 있다. 시행은 시온시티플랜 주식회사, 모집단체는 시온주택정비주민협의회, 시공 예정사는 HL디앤아이한라㈜가 신탁사는 무궁화신탁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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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용인 민간임대 최초 지구단위계획안 결정 고시...임차인 모집 가속도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 신문기사2.jpg

 

경기 용인특례시 구성역 인근에 조성되는 민간임대 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이 지난 6일 지구단위 계획안이 결정(변경)이 고시됨에 따라 임차인 모집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구단위 계획안 고시는 용인지역에 조성 중인 민간임대 아파트 가운데 처음이다. 

이 단지는 당초 일반 분양 아파트로 건설할 예정이었지만, 10년 임차 후 분양받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계획을 변경, 지난 2023년 7월 용인시에 지구단위 계획변경안을 제출했다. 용인시는 올해 2월 계획변경안을 수용결정한 뒤 지난 10월8일 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로 통과시킨뒤 11월 20일 조건에 관한 서류를 제출받아 12월 6일 지구단위 계획안을 고시했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민간임대 아파트는 용인시청 도시정책과와 오랜기간 협의끝에 용인지역 민간임대아파트로는 최초로 지구단위계획안 결정고시를 이끌어냈다. 향후 건축심의와 사업승인을 허가를 마치면 내년에 착공으로 이어져 사업에 탈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전문가에 따르면 “지구단위결정고시가 되면 사업의 9부능선을 넘은 것이라며 향후 사업 추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에 용인도시관리계획 (C6, 7)지구단위계힉 결정(변경)고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관계도서는 용인시청 도시정책과에 비치해 일반인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이 가능토록 했다. 

이에 단지는 2025년 1월까지 공동주택 건축심의를 접수한 후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 부지 중 30%인 3465㎡(1050평)에 공원과 도로를 건설, 용인시에 기부채납할 계획이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일대에 C6, 7에 들어설 민간임대 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지하 5층, 지상 47층, 3개 동에 41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한 주민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이 아파트는 ▲59㎡(전용면적 기준) A타입 124세대 ▲84㎡ B타입 289세대 ▲97㎡ C타입 1세대 ▲97㎡ D타입 1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전체의 70%가량이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84㎡로 채워졌다. 

해당 단지의 최대 장점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수도권전철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라는 점이다. 구성역에서 GTX-A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 수서까지는 14분이면 도착한다. 향후 삼성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과 파주 운정역까지 연결돼, 서울 접근성은 물론 교통 편리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수인분당선을 이용하면 인천, 안산, 수원, 용인, 성남 등 수도권 서남부 주요 도시를 쉽게 오갈 수 있다. 동백~봉선간 전철 신설 계획도 추진되고 있어 구성역은 트리플 환승역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신갈 나들목이 위치해 있어 광역교통망 여건도 좋다. 게다가 구성역에 ‘용인역 복합환승센터’도 조성된다. 환승센터는 수도권 남부의 최대 규모로, GTX-A노선, 수인분당선,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가 연계될 예정이다. 

단지의 또다른 매력은 ‘용인 플랫폼시티’와 가깝다는 점이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사업비 6조 원을 투입해 수도권 남부에 첨단자족도시를 짓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일대 약 273만㎡(약 82만 평)에 조성된다. 대표적인 자족도시로 손꼽히는 판교테노밸리(66만㎡)의 4배 규모다. 반도체, 의료 등의 첨단산업과 GTX-A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수인분당선 구성역, 백화점 쇼핑몰, 호텔, 업무복합, 마이스(MICE), 주거시설 등이 들어선다.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구성동주민센터, 구성파출소, 각종 병의원과 생활편의 시설이 입점한 메디컬 센터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 이마트, 보정동 카페거리 등도 가깝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구성초, 구성중, 구성고가 위치한 학세권이다. 이밖에 학원, 독서실 등 학생 편의시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여가 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에버랜드, 용인 민속촌, 호암미술관, 백남준 아트센터, 용인 자연휴양림 등이 가깝다. 단지 내 2100㎡의 공원과 인근에 조성되는 어린이 공원, 구성동 주민센터 앞 법화산 등산코스 등이 있다. 

단지는 전 세대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4Bay 설계(전면 베란다에 방3-거실 배치한 구조)로 실내 공간의 쾌적성을 높혔다. 동선을 고려한 수납 배치로 공간 효율성도 좋다. 모든 타입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특히 드레스룸의 경우 창문을 설치해 채광과 통풍이 좋고, 안방과 연결된 가변형벽체를 확장하면 안방에서 바로 외부 조망이 가능하다. 

빌트인 시스템으로 LG전자의 인덕션과 식기세척기, Haatz후드 설치와 LG지인의 자동환기시스템 창호가 제공된다. 특히, LG지인의 경우 자동환기시스템을 적용, 황사나 미세먼지 방지 및 결로방지에 탁월한 기능을 갖췄다. 또 스크린골프, 휘트니스, 주민 카페, 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입주민 공동시설도 조성된다.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보증을 통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 임대 기간 만료 후 분양 전환시 우선권이 부여돼 주거 안정성도 확보된다. 

단지는 4가지의 민간임대주택 중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유형에 속한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10년 뒤 분양전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0년 동안 직접 살아본 이후에 분양전환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는 뜻이다. 10년 동안 소유하지 않은 상태로 거주하기 때문에 취득세 및 종부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부담도 없다.

해당 단지는 청약 절차 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홍보관 방문 및 계약, 사업일정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 문의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보관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구성로에 있다. 시행은 시온시티플랜 주식회사, 모집단체는 시온주택정비주민협의회, 시공 예정사는 HL디앤아이한라㈜가 신탁사는 무궁화신탁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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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민간임대 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임차인 모집 가속도

 

용인시 민간임대 아파트로는 최초…구성역 인근에 415세대 규모 주상복합 공급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 신문기사.jpg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조감도(제공-시온시티플랜 주식회사)]

 

경기 용인특례시 구성역 인근에 조성되는 민간임대 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이 지난 6일 지구단위 계획안이 결정(변경)이 고시됨에 따라 임차인 모집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구단위 계획안 고시는 용인지역에 조성 중인 민간임대 아파트 가운데 처음이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당초 일반 분양 아파트로 건설할 예정이었지만, 10년 임차 후 분양받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계획을 변경, 지난 2023년 7월 용인시에 지구단위 계획변경안을 제출했다. 용인시는 올해 2월 계획변경안을 수용 결정한 뒤 지난 10월8일 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로 통과시킨뒤 11월 20일 조건에 관한 서류를 제출받아 12월 6일 지구단위 계획안을 고시했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민간임대 아파트는 용인시청 도시정책과와 오랜기간 협의끝에 용인지역 민간임대아파트로는 최초로 지구단위계획안 결정고시를 이끌어냈다. 향후 건축심의와 사업승인을 허가를 마치면 내년에 착공으로 이어져 사업에 탈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전문가에 따르면 “지구단위결정고시가 되면 사업의 9부능선을 넘은 것이라며 향후 사업 추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에 용인도시관리계획 (C6, 7)지구단위계힉 결정(변경)고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관계도서는 용인시청 도시정책과에 비치해 일반인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이 가능토록 했다.

이에 따라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 47’은 2025년 1월까지 공동주택 건축심의를 접수한 후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 부지 중 30%인 3465㎡(1050평)에 공원과 도로를 건설, 용인시에 기부채납할 계획이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379번지 일대에 C6, 7에 들어설 민간임대 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지하 5층, 지상 47층, 3개 동에 41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한 주민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이 아파트는 ▲59㎡(전용면적 기준) A타입 124세대 ▲84㎡ B타입 289세대 ▲97㎡ C타입 1세대 ▲97㎡ D타입 1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전체의 70%가량이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84㎡로 채워졌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의 최대 장점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수도권전철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라는 점이다. 구성역에서 GTX-A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 수서까지는 14분이면 도착한다. 향후 삼성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과 파주 운정역까지 연결돼, 서울 접근성은 물론 교통 편리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수인분당선을 이용하면 인천, 안산, 수원, 용인, 성남 등 수도권 서남부 주요 도시를 쉽게 오갈 수 있다. 동백~봉선간 전철 신설 계획도 추진되고 있어 구성역은 트리플 환승역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신갈 나들목이 위치해 있어 광역교통망 여건도 좋다. 게다가 구성역에 ‘용인역 복합환승센터’도 조성된다. 환승센터는 수도권 남부의 최대 규모로, GTX-A노선, 수인분당선,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가 연계될 예정이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의 또다른 매력은 ‘용인 플랫폼시티’와 가깝다는 점이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사업비 6조 원을 투입해 수도권 남부에 첨단자족도시를 짓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일대 약 273만㎡(약 82만 평)에 조성된다. 대표적인 자족도시로 손꼽히는 판교테노밸리(66만㎡)의 4배 규모다. 반도체, 의료 등의 첨단산업과 GTX-A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수인분당선 구성역, 백화점 쇼핑몰, 호텔, 업무복합, 마이스(MICE), 주거시설 등이 들어선다.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구성동주민센터, 구성파출소, 각종 병의원과 생활편의 시설이 입점한 메디컬 센터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 이마트, 보정동 카페거리 등도 가깝다.

교육시설도 좋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구성초, 구성중, 구성고가 위치한 학세권이다. 이밖에 학원, 독서실 등 학생 편의시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여가 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에버랜드, 용인 민속촌, 호암미술관, 백남준 아트센터, 용인 자연휴양림 등이 가깝다. 단지 내 2100㎡의 공원과 인근에 조성되는 어린이 공원, 구성동 주민센터 앞 법화산 등산코스 등이 있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전 세대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4Bay 설계(전면 베란다에 방3-거실 배치한 구조)로 실내 공간의 쾌적성을 높혔다. 동선을 고려한 수납 배치로 공간 효율성도 좋다. 모든 타입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특히 드레스룸의 경우 창문을 설치해 채광과 통풍이 좋고, 안방과 연결된 가변형벽체를 확장하면 안방에서 바로 외부 조망이 가능하다.

빌트인 시스템으로 LG전자의 인덕션과 식기세척기, Haatz후드 설치와 LG지인의 자동환기시스템 창호가 제공된다. 특히, LG지인의 경우 자동환기시스템을 적용, 황사나 미세먼지 방지 및 결로방지에 탁월한 기능을 갖췄다. 또 스크린골프, 휘트니스, 주민 카페, 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입주민 공동시설도 조성된다.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보증을 통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 임대 기간 만료 후 분양 전환시 우선권이 부여돼 주거 안정성도 확보된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은 4가지의 민간임대주택 중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유형에 속한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10년 뒤 분양전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0년 동안 직접 살아본 이후에 분양전환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는 뜻이다. 10년 동안 소유하지 않은 상태로 거주하기 때문에 취득세 및 종부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부담도 없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청약 절차 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홍보관 방문 및 계약, 사업일정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 문의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보관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구성로에 있다. 시행은 시온시티플랜 주식회사, 모집단체는 시온주택정비주민협의회, 시공 예정사는 HL디앤아이한라㈜가 신탁사는 무궁화신탁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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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최초 민간임대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 시티 47’ 지구 단위 통과

 

다음 달 주택승인 서류 제출,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

 

‘구성역 플랫폼 시온 시티 47’ 투시도

 

경기 용인시 민간임대아파트 최초로 지구 단위 계획안이 통과된 시행사가 나왔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 시티 47(이하 시온 시티 47)’이다.

‘시온 시티 47’은 기존 일반 분양 아파트로 건설될 계획이었으나, 비싼 분양가에 10년 임차 후 분양받는 민간임대아파트로 계획을 변경해, 지난 2023년 7월 용인시에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제출했다.

변경안은 용인시로부터 올해 2월 계획안 수용 결정을 받아 10월 8일 조건부로 심의위원회를 통과했고, 지난 달 20일 조건에 관한 서류를 제출, 이번 달 초 고시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기흥구 언남동 C6, C7 지구 부지에 들어설  지하 5층 지상 46층 3개 동에 415가구 규모의 주상복합(건설안 용적률 720%)으로, △전용 59㎡A형 124가구, △84㎡B형 289가구, △97㎡C, D형 각각 1가구로 구성된다.
민간임대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 시티 47’ 예정 부지(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C6, C7 지구 내) 전경. 강기성 기자

 

시온 시티 47’ 시행사에 따르면 다음 달까지 공동주택건축 심의를 접수할 계획이며, 심의 통과 시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시행사는 통과된 지구단위계획으로 총 부지 중 30%인 3465㎡(1050평)에 공원과 도로를 건설, 용인시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시행사는 가장 어려운 지구단위계획이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출자회원 모집에 나섰다.

이 단지는 장기민간임대아파트로 10년 임대 후 분양전환을 받는다. 임차 기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 보증을 통해 전세보증금의 안전성을 보장받고, 분양전환을 원할 경우 우선권이 부여돼 주거 안정성도 확보된다. 10년 임대 기간에는 취득세 및 종부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부담도 없다.
경기 용인시 민간임대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 시티 47’가 (임차) 회원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강기성 기자

 

심의 절차가 완료되면, 시공은 HL 디앤아이 한라가 맡을 예정이다. 착공은 내년 하반기, 준공은 2029년,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이다. 일반 아파트 청약 절차 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탁사는 무궁화신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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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호재 즐비한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인기 속 임차인 모집

용인 플랫폼시티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수혜 단지로 각광

 

사진-'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 조감도(제공-시온시티플랜주식회사)

 

‘용인 플랫폼시티’가 들어서는 구성역 인근에 부동산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구성역 개통에 이어 플랫폼시티 부지조성 공사가 첫걸음을 떼는 등 용인 플래폼시티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용인은 지금 ‘대개발시대’를 맞고 있다.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사업,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사업,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반도체 고속도로 구축 등 초대형 개발사업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대개발시대의 핵심사업으로 꼽히는 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마북동·신갈동, 수지구 상현동·풍덕천동 일대 82만평 부지에 첨단산업과 상업, 주거, 문화, 복지가 어우러진 복합자족 경제신도시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플랫폼시티 최중심에는 GTX, 지하철,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구성역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 수도권 남부의 교통 허브를 구축하고 EX허브(고속도로 대중교통 환승시설), 산학연이 어우러진 첨단산업단지, 컨벤션센터, 마이스(MICE), 대형쇼핑센터, 배후주거단지 등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판교테크노밸리(66만㎡, 20만여평)의 4배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플랫폼시티는 내년에 부지 조성공사에 착수한 뒤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도시에는 1만400세대가 들어서 2만8000여 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용인 플랫폼시티를 관통하는 광역교통망 구축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월말 GTX-A노선 구성역이 개통되면서 구성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14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 앞으로 GTX-A노선인 운정~서울역~삼성역~구성역~동탄역 전 구간이 연결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편리해진다. 

용인 반도체 벨트를 잇는 ‘반도체 고속도로’의 구축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여기에 경부지하고속도로 사업도 본궤도에 올랐다. 이와 함께 플렛폼시티에서 경부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플렛폼시티IC(나들목)‘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플랫폼시티 인근 아파트 분양시장에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온시티플랜㈜은 지난 1일부터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일원에 짓는 민간임대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의 홍보관을 열고 임차인을 모집 중이다. 지하 5층, 지상 47층, 3개 동에 415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아파트다.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한 주민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단지 안에 2100여㎡ 규모의 공원도 조성된다.

이 아파트는 ▲59㎡(전용면적 기준) A타입 124세대 ▲84㎡ B타입 289세대 ▲97㎡ C타입 1세대 ▲97㎡ D타입 1세대 등 415세대로 조성된다. 전체의 70% 가량이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84㎡로 채워졌다. 2029년 10월 입주를 목표로 내년 중 착공 예정이다. 

이 단지의 최대 강점은 GTX-A노선의 구성역과 수인분당선 구성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라는 점이다. GTX를 타면 서울 강남권은 쉽게 오갈 수 있다. 

교육시설도 좋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구성초, 구성중, 구성고가 위치한 멀티 학세권이다. 단지 주변에 농협 하나로마트, 구성동 주민센터, 구성 파출소, 각종 병의원과 생활편의 시설이 입점한 메디컬 센터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 이마트, 보정동 카페거리 등도 가깝다.

여가 환경도 우수하다. 에버랜드, 용인 민속촌, 호암미술관, 백남준 아트센터, 용인 자연휴양림 등이 인접해 있다.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을 통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 임대 기간 만료 후 분양 전환시 우선권이 부여돼 주거 안정성도 확보된다. 특히 10년 뒤 분양 전환이 가능한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유형에 속한다.

10년 동안 소유하지 않은 상태로 거주하기 때문에 취득세 및 종부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부담도 없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는 청약 절차 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홍보관 방문 및 계약, 사업 일정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 문의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보관은 용인시 기흥구에 있다. 시행은 시온시티플랜 주식회사가 맡고, 시공예정사는 HL디앤아이한라㈜이며, 신탁은 무궁화신탁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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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민간임대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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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일원에 위치한 민간임대아파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이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에서 지상 47층으로 이루어진 이 신규아파트는 총 주차대수 671대를 자랑하며, 세대별 구성은 전용면적 59㎡(124세대), 84㎡(289세대), 97㎡(1세대)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수인분당선 구성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신축아파트로, 용인시 기흥구에서 보기 드문 교통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GTX-A 노선의 개통으로 강남 생활권과 연결되는 장점이 부각된다. 또한 경부고속도로의 지하화와 플랫폼 시티 개발 등으로 향후 교통 여건의 획기적인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700평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조성되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며, 구정초등학교와 중•고교가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해 자녀 교육을 위한 최적의 환경까지 갖췄다. 학원가 역시 인근에 잘 발달되어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다.

단지 주변에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보정동 카페거리, 주민센터, 농협 하나로마트, 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더한다. 또한 여가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으며, 에버랜드, 용인 민속촌, 백남준아트센터 등 유명 관광 명소들이 가까이 있다. 7개의 골프장과 법화산 등산 코스도 인근에 있어 주말 여가 활용에도 최적이다.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 센터, 어린이 놀이터, 주민 카페, 경로당,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역시 마련되어 있어 입주민의 편의를 더욱 높인다.

이러한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용인 플랫폼 시티 사업의 개발수혜가 기대되는 단지이기도 하다. 용인 플랫폼 시티는 경기도,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에서 시행하는 대형 도시개발사업이다.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수지구 풍덕천동, 상현동 일원 82.5만평 면적에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속 가능한 경제 자족도시로 조성 중이며, 첨단 교통의 허브 역할을 할 GTX 용인 복합환승센터 및 역세권 복합개발을 통해 교통망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교통, 상하수도, 에너지, 보안 등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통해 첨단 도시로 발전할 계획이다.

용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민간임대아파트라 다주택자나 법인 사업자도 청약할 수 있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취득세, 재산세,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등의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시는 수도권 남부 지역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라 향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플랫폼 시티 개발사업 수혜를 품은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민간임대아파트의 분양가격 및 모델하우스(홍보관) 위치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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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구성역 인근에 47층 민간임대 아파트 나온다...시온시티플랜,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 11월 오픈

용인시 구성역 인근에 조성될 민간임대아파트…415세대 가운데 70%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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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시티플랜은 경기 용인특례시 언남동 일원에 짓는 민간임대아파트 ‘용인 플랫폼 시온시티47’이 11월 1일부터 홍보관을 오픈해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용인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지하 5층, 지상 47층, 3개 동에 41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한 주민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단지 내 2100여㎡ 규모로 공원도 조성된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59㎡(전용면적 기준) A타입 124세대 ▲84㎡ B타입 289세대 ▲97㎡ C타입 1세대 ▲97㎡ D타입 1세대 등 415세대이다. 전체의 70%가량이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84㎡로 채워졌다. 2029년 10월 입주를 목표로 내년 중 착공 예정이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 47’은 GTX-A 구성역과 수인분당선 구성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있다. GTX-A 구성역을 이용 서울 강남 수서까지 14분이면 도착한다. 향후 삼성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과 파주 운정역까지 연결되므로, 교통 편의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수인분당선과 연결된 구성역은 수원, 화성 등 인근 주민들이 이용하는 교통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 동백~봉선 노선 신설 계획도 추진되고 있어 트리플 환승역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신갈 나들목이 위치해 광역 교통망 여건도 좋다.

구성역 플랫폼시티에 건립되는 '용인역 복합환승센터'는 수도권 남부 초대형 규모로 GTX-A노선, 분당선,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가 연계될 예정이다. 이곳의 지하공간을 활용해 기존의 구성역(수인분당선)과 GTX-A구성역이 연결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따르면 총 사업비 9405억 원이 투입된 ‘국지 23호선 지하도로(용구대로) 신설’ 등 용인 플랫폼시티 일원의 광역도로에 대한 설계 용역도 조기 진행될 예정이다. 준공시기는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사업과 함께 2029년이 목표이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용인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사업비 약 6조 원을 투입해 수도권 남부에 첨단자족도시로 건설하는 ‘용인 플랫폼시티’와 가깝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기흥구 보정동 일대 약 273만㎡(약 82만 평)에 조성된다. 대표적인 자족도시로 손꼽히는 판교테노밸리(66만㎡)의 4배 규모다. 반도체, 의료 등의 첨단산업과 GTX-A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수인분당선 구성역, 백화점 쇼핑몰, 호텔, 업무복합, 마이스(MICE), 주거시설 등이 들어선다. 플랫폼시티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에 따르면 플랫폼시티 중심에는 GTX-A 구성역(24년 6월 29일 개통)이 있고, 주변으로 용인 플렉스와 복합환승센터가 위치한다. 용인 플렉스는 약 30만㎡ 규모로 신도시 내 핵심 상업복합시설 역할을 맡는다.용인특례시에서 발표한 용인 플렉스 개발계획을 보면 MICE를 비롯한 백화점, 쇼핑몰, 호텔, 업무복합, 주상복합 등이 개발된다. 이는 GTX-A, 삼성역 코엑스, 현대백화점, 인터콘티넨탈 호텔, GBC 등이모인 삼성역 일대를 연상케 하는 대형 복합상업타운이 조성된다는 것이다.

복합환승센터는 GTX-A 구성역과 수인분당선,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노선이 모인다. 초대형 복합환승센터 지상에는 스카이 플랫폼파크가 조성되는데 약 1만㎡ 규모의 공원녹지로 야외 활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스카이 플랫폼 파크 좌측으로는 업무복합, 영화관, 복합쇼핑몰, 대형서점 등이 들어서며 우측으로는 컨벤션, 컨퍼런스, 엔터테인먼트, 백화점, 호텔과 더불어 MICE산업 시설이 배치된다.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은 편의시설도 충분하다. 단지 주변에 농협 하나로마트, 구성동 주민센터, 구성 파출소, 각종 병의원과 생활편의 시설이 입점한 메디컬 센터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 이마트, 보정동 카페거리 등도 가깝다.

교육시설도 좋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구성초, 구성중, 구성고가 위치한 멀티 학세권이다. 이밖에 학원, 독서실 등 학생 편의시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학교보건법 시행령에 따라 학교 주변에는 유해시설이나 기피 시설 등이 들어설 수 없어 상대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여가 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에버랜드, 용인 민속촌, 호암미술관, 백남준 아트센터 용인 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단지 내 2100여 ㎡의 공원과 인근에 조성되는 어린이 공원, 구성동 주민센터 앞 법화산 등산코스 등이 있어 숲세권 아파트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용인특례시는 GTX-A와 수인분당선의 환승역인 구성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남부의 핵심 거점이 될 첨단 자족도시인 용인 플랫폼시티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및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이 조성되면서 미래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이미 용인 부동산 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경기도 부동산 포탈에 따르면 용인의 주택 매매량은 7월 기준 1610건으로 1월(804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용인시의 월평균 매매가도 1월 이후 7월까지 6억 1000만 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경기지역 매수세 탑 5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5월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분양한 'e편한세상 구성역 플랫폼시티'는 85㎡의 분양가가 무려 12억 원이 넘어 화제가 됐다. 당시 이 아파트는 고급화 전략으로 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준수한 청약 성적을 기록했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은 전 세대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4Bay 설계(전면 베란다에 방3-거실 배치한 구조)로 실내 공간의 쾌적성을 높혔다. 동선을 고려한 수납 배치로 공간 효율성도 좋다. 모든 타입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특히 드레스룸의 경우 창문을 설치해 채광과 통풍이 수월하고 안방괴 연결된 가변형벽체를 확장하면 안방에서 바로 외부 조망이 가능하다.

빌트인 시스템으로 LG전자의 인덕션과 식기세척기, Haatz후드 설치와 LG 지인의 자동환기시스템 창호가 제공된다. 특히, LG 지인의 경우 자동환기시스템을 적용 결로방지에 탁월한 기능을 갖췄다. 또 스크린골프, 휘트니스, 주민 카페, 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입주민 공동시설도 조성된다.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보증을 통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 임대 기간 만료 후 분양 전환시 우선권이 부여돼 주거 안정성도 확보된다. 인근에 위치한 용인 플랫폼시티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및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도 가깝다.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로서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받을 수 있다.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 은 총 4가지의 민간임대주택 중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유형에 속한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10년 뒤 분양전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0년 동안 직접 살아본 이후에 분양전환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는 뜻이다. 10년 동안 소유하지 않은 상태로 거주하기 때문에 취득세 및 종부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부담도 없다.

시행사 관계자는 “용인특례시는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지로서 신규 주택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는 용인에서 유일하게 지구단위계획 입안 단계를 거처 도시공동 심의가 통과 된 프로젝트이고 구성역에 가깝고, 입주시기인 2029년에는 GTX-A 노선이 파주~동탄간 전면개통됨에 따라 강남북을 쉽게 오갈 수 있는 교통요충지에 위치해 구성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성역 플랫폼 시온시티47'는 청약 절차 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홍보관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구성로124에 위치해 있는데, 방문 및 계약, 사업일정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 문의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행은 시온시티플랜 주식회사, 시공예정사는 1군 시공사인  HL디앤아이한라㈜가 신탁사는 무궁화신탁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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