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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형 오피스텔 관심 집중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 주목

서울숲 벨라듀3차 조감도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 <조감도>

정부가 지난 10월 15일 발표한 고강도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수도권 주요 지역이 일제히 규제망에 편입되면서 아파트 시장이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

이번 대책으로 서울 25개 자치구와 경기 과천·광명·성남 분당·수정·중원구, 수원 영통·팔달·장안구, 안양 동안구, 용인 수지구, 의왕, 하남 등 12곳이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동시에 지정됐다.

대출·청약·세제·토지거래를 모두 제한하는 고강도 조치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은 기존 70%에서 40%로 낮아졌고 청약 가점제, 거주기간 요건, 재당첨 제한 등 각종 규제가 한층 강화되며 실수요자의 시장 진입 장벽이 크게 높아졌다.

강력한 규제책으로 인해 이들 지역의 아파트 시장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규제를피한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피스텔은 비규제 상품으로 분류돼 여전히 LTV 70%가 적용되며,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전문가들도 이번 대책으로 아파트 수요가 위축되면서, 오피스텔 시장으로의 ‘풍선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규제 부담을 피한 오피스텔의 가치가 부각되는 가운데, 평촌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이 주목 받고 있다.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934번지 일원에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은 지하 5층~지상 48층, 4개 동, 전용 47~119㎡ 규모의 초고층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동안구가 이번 대책으로 규제지역에 포함됐지만,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은 비주택으로 분류되는 오피스텔로서 LTV와 청약조건 등 다방면에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아파트에 비해 진입 장벽이 낮은 만큼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평가 받고 있다.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은 평촌 신도시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 풍부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귀인초, 민백초, 안양남초, 동안초를 비롯해 귀인중, 대안중·대안여중, 신기중, 백영고, 평촌고 등 평촌을 대표하는 명문 학군이 인근에 위치하며, 평촌 학원가도 가깝다.

여기에 평촌 중앙공원과 자유공원, 평촌아트홀, 갈산 둘레길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향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의 초역세권 입지여건을 갖추게 되며 4호선 평촌역도 이용 가능하다. 인덕원역 GTX-C 노선 개통과 월곶판교선 개통까지 예정돼 있어 서남부 교통망의 중심으로 기대로 모으고 있다. 차량 이동 시에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경수대로, 흥안대로 등을 통해 서울과 수원, 의왕, 광명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인근에 LS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안양IT단지, 평촌스마트스퀘어가 자리하고 있으며 넷마블을 비롯해 셀트리온제약, 광동제약, JW그룹 등 굵직한 기업들이 이미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과천지식정보타운이 가까워 일대 근로 수요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양재·삼성역 등 강남권과 판교까지의 이동이 편리해 과천과 판교 직장인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계적으로는 판상형과 타워형을 조화롭게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1~2인 가구에 적합한 47㎡ 소형 타입을 비롯해 가장 수요가 많은 84㎡타입, 3~4인 가구 이상의 규모에 어울리는 대형타입까지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 팬트리, 개방형 거실 등의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최상층에는 스카이라운지와 공중정원이 마련돼 탁 트인 스카이뷰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피트니스클럽, GX룸, 키즈카페, 어린이 도서관 등 입주민을 위해 아파트 못지 않은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된다. 이외에도 코인세탁실,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1인 독서실, 그룹스터디룸 등 다양한 시설이 더해져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 견본주택은 오는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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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롯데캐슬 르씨엘’, 모델하우스 오픈 본격 분양 나서

옛 평촌 시외버스터미날 부지에 건설 예정 오피스텔…총 900실 11월 3일 청약신청

▲ 해조건설(주) 조성현 대표이사(왼쪽 6번째)를 비롯한 주요 내빈이 ‘평촌 롯데캐슬 르시엘’ 모델하우스 오픈 테이프 커팅을 했다.     ©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934번지 옛 평촌 시외버스터미날 부지에 들어설 예정인 오피스텔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이 10월 31일 안양시 호계동 555-1번지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은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걸어서 누리는 명문 교육인프라, △인덕원-동탄선 농수산물도매시장역(가칭) 초역세권,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10분대로 만나는 중심 생활환경, △자연을 곁에 둔 도심 속 힐링 특권, △평촌의 변화를 앞서 누릴 특급비전, 롯데캐슬 브랜드 독보적 프리미엄 등을 캐치 프레이즈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날 오전 9시 옛 평촌 시외버스터미날 부지의 소유주인 해조건설(주)은 조성현 대표이사, 시공사인 롯데건설 김종태 상무, 시행수탁사인 코리아신탁의 김구 상무, 한국투자증권의 박철수 본부장, 국제라이온스협회354-B지구 윤명호 총재 등 주요내빈이 참여한 가운데 모델하우스 오픈을 기념한 테이프 커팅을 진행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 이후 도우미의 안내를 받아 모델 하우스를 내부를 둘러보며 성공적인 분양을 기원했다.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은 전용면적 47m²~119m² 총 900실로 4개동 지하 5층~지상 48층으로 건축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29년 10월.

 

 

청약신청은 오는 11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페이지(www.dpplyhome.co.kr)에서 받는다. 11월 6일 오후 4시 이후에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페이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하고, 계약체결은 11월 7일,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선정 및 동 호수는 한국부동산원 전산프로그램 추첨에 따라 신청유형(타입)별로 무작위로 결정된다.

 

안양시와 지역주민 간 법정다툼 등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옛 평촌시외버스터미날 부지의 오피스텔 건설 사업은 경기도가 지난해 4월 11일 개최한 2024년 제3회 건축 경관 공동위원회에서 해조건설(주)의 건축허가 요청을 심의해 통과시키고, 지난해 7월 29일 안양시가 대법원 최종 판결에서 승리함으로써 진행에 탄력을 받아 마침내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분양을 시작할 수 있었다.

 

▲ ‘평촌 롯데캐슬 르시엘’ 모델하우스 전경.     ©

 

▲ 모델하우스 안에 설치된 ‘평촌 롯데캐슬 르시엘’ 견본 전경.     ©

 

▲ 모델하우스 내부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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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공급 가뭄 겪는 평촌...‘평촌 롯데캐슬 르씨엘’ 분양에 관심 집중

안양 평촌 지역의 주택 공급 가뭄이 심화되면서 신축 단지의 희소성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경기 안양시 평촌동에 입주한 아파트 가운데 준공 20년이 넘은 아파트는 95.7%에 달한다. 도시 조성 당시에는 활발한 공급으로 대규모 주거지가 조성됐지만 도시 완성과 함께 새 아파트 공급이 끊기면서 심각한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평촌동은 주택 노후도가 높지만 신축 입주 물량은 전무하다. 2010년까지 평촌동에는 총 1만6,752가구 공급됐으나 2011년부터 2023년까지 13년간 단 한 가구도 공급되지 않았다. 2010년 이후 14년 만인 지난해 공급이 있었으나 이마저도 472가구에 불과했다. 올해도 신규 입주 아파트는 단 1가구도 없을 전망이며, 내년에도 예정 물량이 없다.

이러한 공급 가뭄이 이어지면서 평촌 지역 내 신축 단지의 희소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평촌동 일대는 생활 인프라는 풍부해 정주여건이 좋은 곳으로 꼽히지만 아파트 공급이 10년 이상 멈추다시피 하면서 심각한 주택 노후문제를 겪고 있다”며 "이로 인해 신축 단지의 희소가치가 크게 높아지고 있으며, 신규 분양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오는 10월 분양예정인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이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단지는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48층, 4개 동, 총 900실 규모다. 전용 47~119㎡까지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갖추고, 일부 타입에는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이 외에도 요즘 트렌드를 반영한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만족도를 높였다. 최상층에는 스카이라운지와 공중정원이 마련돼 탁 트인 조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피트니스클럽, GX룸, 키즈카페, 어린이 도서관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이외에도 코인세탁실,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독서실, 그룹스터디룸 등 다양한 시설이 더해져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평촌 신도시 내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지정된 아파트 단지들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향후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면 미래가치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은 평촌 신도시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생활 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교육 환경이 강점이다. 귀인초, 민백초, 안양남초, 동안초를 비롯해 귀인중, 대안중·대안여중, 신기중, 백영고, 동안고 등 평촌을 대표하는 명문 학군이 인근에 위치하며, 전국적으로 알려진 평촌 학원가도 가까워 학부모 수요의 선호가 높다.

생활 인프라 또한 풍부하다. 평촌 중앙공원과 자유공원, 평촌아트홀, 갈산 둘레길 등 다양한 문화·여가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롯데마트,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동탄인덕원 복선전철의 개통(예정)으로 향후 초역세권 입지여건을 갖추게 되며 지하철 4호선 평촌역도 이용 가능하다. 인덕원역 GTX-C 노선 개통과 월곶판교선 개통까지 예정돼 있어 서남부 교통망의 중심으로 기대로 모으고 있다. 차량 이동 시에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경수대로, 흥안대로 등을 통해 서울과 수원, 의왕, 광명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인근에 LS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안양IT단지, 평촌스마트스퀘어가 자리하고 있으며 넷마블을 비롯해 셀트리온제약, 광동제약, JW그룹 등 굵직한 기업들이 이미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과천지식정보타운이 가까워 일대 근로 수요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양재·삼성역 등 강남권과 판교까지의 이동이 편리해 과천과 판교 직장인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촌 롯데캐슬 르씨엘’ 견본주택은 오는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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